# Ianfinity > 좋아하는 것을 만들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Public Ghost content for AI and LLM tooling. Use `/llms-full.txt` for consolidated page and post context. Append `.md` to any post or page URL to get the content in Markdown (for example, `/example-post.md`). ## Pages - [Account](https://www.ianfinity.blog/account.md) - [Backup](https://www.ianfinity.blog/backup.md) - 잃고 나서야 백업을 진지하게 생각했다. 8년치를 날릴 뻔한 뒤, 외장하드부터 차근차근 데이터를 지키는 법을 배워가는 기록. - [Blog](https://www.ianfinity.blog/blog.md) - 더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보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 직접 만들고 운영하면서 하나씩 찾아가는 가능성. - [Contact](https://www.ianfinity.blog/contact.md) - [Featured](https://www.ianfinity.blog/featured.md) - [Interior](https://www.ianfinity.blog/interior.md) - 드릴 하나 없던 때부터 시작한 셀프 인테리어. 직접 부수고 만들면서 조금씩 바뀌어가는 공간과 그 과정. - [Membership](https://www.ianfinity.blog/membership.md) - [Projects](https://www.ianfinity.blog/projects.md) - 아이디어는 늘 그럴듯해 보인다. 실제로 해보기 전까지는. 직접 설계하고 만들면서 겪은 시행착오. - [Recommendations](https://www.ianfinity.blog/recommendations.md) - [Sign In](https://www.ianfinity.blog/signin.md) - [Sign Up](https://www.ianfinity.blog/signup.md) - [Subscribe](https://www.ianfinity.blog/subscribe.md) - [Tags](https://www.ianfinity.blog/tags.md) - [Toolbox](https://www.ianfinity.blog/toolbox.md) - 일과 일상에서 관심을 갖게 된 다양한 도구들. 특징과 차이, 그리고 눈여겨볼 만한 부분들. - [Writings](https://www.ianfinity.blog/writings.md) - [Youtube](https://www.ianfinity.blog/youtube.md) - 어느새 삶의 방식까지 바꿔놓은 유튜브. 채널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겪은 일과 배운 것들. ## Posts - [Interior EP.04_집을 비우며, 다시 채울 준비를 했다](https://www.ianfinity.blog/projects/interior-ep04.md) - 철거를 이어가는 동안 공구와 자재를 알아보고, 집수리 아카데미에서 직접 만드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 [Blog_26년 8월 블로그 결산](https://www.ianfinity.blog/projects/blog-26-august.md) - 4월 99명이었던 방문자는 8월 231명까지 늘었다.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블로그, 8월의 기록. - [BLOG EP.03_왜 블로그에 기록하려고 하는 걸까?](https://www.ianfinity.blog/projects/blog-ep03.md) - 무엇을 쓸지보다 무엇을 할지가 먼저였다.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하며, 그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하려는 이유. - [유튜브를 하며 사용해 온 녹음 장비](https://www.ianfinity.blog/toolbox_001.md) - 유튜브를 시작하며 하나씩 늘어난 녹음 장비들.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과 아쉬운 점을 기록했다. - [애플 업그레이드 리스 프로그램, 직접 계산해봤다](https://www.ianfinity.blog/daily_260803.md) - 맥을 교체해야 하는 시점에서, 애플 업그레이드 리스 프로그램이 정말 괜찮은 선택인지 직접 계산해봤다. - [Blog_26년 7월 블로그 결산](https://www.ianfinity.blog/projects/blog-26-july.md) - 한동안 블로그를 돌보지 못했지만, 조금씩 자라고 있었다. 방문자 213명, 7월의 기록. - [Interior EP.03_화장실 철거, 가장 힘들었던 하루](https://www.ianfinity.blog/projects/interior-ep03.md) - 셀프 인테리어를 하며 가장 힘들었던 일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화장실 철거라고 말할 것이다. 그날은 하루 종일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던 하루였다. - [Blog_26년 6월 블로그 결산](https://www.ianfinity.blog/projects/blog-26-june.md) - 새로운 프로젝트에 빠져 있는 동안, 블로그는 혼자 조용히 있었다. 방문자 135명, 6월의 기록. - [Backup EP.01_데이터 8년 치가 사라졌다 - 씨게이트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https://www.ianfinity.blog/projects/backup_260607.md) - 나는 백업을 하고 있다고 믿었다. 그게 백업이 아니라는 건, 잃고 나서야 알았다. - [Movie Day - 사람과 고기, 그리고 함께했던 시간](https://www.ianfinity.blog/daily_260602.md) - 웃기면서도 이상하게 마음이 먹먹했다. 영화를 보고 나니 누군가와 밥 한 끼 먹는 시간이 조금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 - [Blog_26년 5월 블로그 결산](https://www.ianfinity.blog/projects/blog-26-may.md) - 카메라를 들고 있는 동안 블로그는 혼자 숨쉬고 있었다. 방문자 178명, 5월의 기록. - [Interior EP.02_셀프 철거, 일단 저질러 버렸다](https://www.ianfinity.blog/projects/interior-ep02.md) - 철거를 시작하는 순간, 이 집이 숨겨온 것들이 하나씩 나왔다. 해본 적 없는 일이었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 [the photos look great](https://www.ianfinity.blog/daily_260507.md) - 결과물이 성에 차지 않았는데, 그 한 마디가 일주일치 피로를 녹여버렸다. - [걷다 보니](https://www.ianfinity.blog/essay_260502.md) - 오전 7시에 퇴근하고 오후 2시에 다시 출근했다. 출근인지 퇴근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생활의 연속이었다. 이러기를 몇 주째,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머릿속에는 온통 프로젝트 생각뿐이었다. 온몸의 감각은 무뎌질 대로 무뎌져 있었고, 이렇게 죽어가는 건가 싶을 정도로 삶을 놓아버린 사람 같았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열심히 사는 것처럼 보였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그냥 주어진 일을 할 뿐이었다. 그 일을 대신 해줄 사람은 없었고, 포기라는 말이 뭔지도 모를 만큼 앞만 보고 좀비처럼 걷고만 있었다. 프로젝트가… - [Blog_26년 4월 블로그 결산](https://www.ianfinity.blog/projects/blog-26-april.md) - 오랜 멈춤 끝에 다시 시작한 4월. 방문자 99명, 게시글 12개, 예상보다 빠른 검색 유입까지. 작지만 분명한 가능성을 확인한 첫 달의 기록. - [그래도 한다](https://www.ianfinity.blog/daily_260429.md) - 긴장되고 부담스럽다는 걸 알면서도, 그래도 손을 뻗게 되는 일들이 있다. - [눈물을 마시는 새에 빠져 살고 있는 요즘](https://www.ianfinity.blog/daily_260418.md) - 빨리 읽고 싶으면서도, 끝나는 게 아쉬운 책이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 [2026년 4월 16일 - 결국 오늘도 일을 더 했다](https://www.ianfinity.blog/daily_260416.md) - 흐트러지지 않으려고 루틴을 붙잡는데, 그 루틴마저 일로 채워지는 날이 있다. - [Interior EP.01_셀프 인테리어, 모든 일이 시작된 날](https://www.ianfinity.blog/projects/interior-ep01.md) - 집을 직접 고치겠다고 줄자를 들었는데, 어디서부터 재야 할지 몰랐다. - [Movie Day - 아주 불길한 일이 일어날 거야 개인적인 해석과 생각](https://www.ianfinity.blog/daily_260413.md) - 이 사람이 나의 완벽한 짝이라는 믿음, 그게 오히려 결혼을 힘들게 하는 건 아닐까. - [Blog EP.02_테마를 바꿨더니 로고도 바꾸고 싶어졌다](https://www.ianfinity.blog/projects/blog-ep02.md) - 글보다 로고부터 바꾸고 싶었다. 디자이너의 이상한 강박이다. - [Blog EP.01_죽은 블로그를 되살리기 위해 테마부터 바꿨다](https://www.ianfinity.blog/projects/blog-ep01.md) - 테마 하나 바꾸려다 CSS를 건드리고, routes.yaml까지 열었다. - [Interior EP.00_그렇게, 셀프 인테리어를 결심하게 되었다](https://www.ianfinity.blog/projects/interior-ep00.md) - 마음껏 고쳐도 괜찮아.' 그 한마디가 오래 눌러둔 꿈을 건드렸다. - [내 삶에도 클리너가 있다면](https://www.ianfinity.blog/daily_260408.md) - 발바닥까지 차오른 물을 보며, 내 안에도 뭔가 막혀있다는 걸 느꼈다. - [Blog EP.00_죽은 블로그 되살리기!](https://www.ianfinity.blog/projects/blog-ep00.md) - 완벽하게 쓰려다 블로그를 통째로 놓아버렸다. 3년 만에 다시 시작한다. - [YouTube EP.02_유튜브 수익 창출 정지, 6개월 만에 다시 승인받기까지](https://www.ianfinity.blog/projects/youtube_240103.md) - 승인 메일을 받은 순간, 소리를 지르면서 눈물이 났다. 6개월 동안 버텨온 게 그 순간 한꺼번에 터졌다. - [YouTube EP.01_유튜브 수익 창출 정지, 원인 파악과 첫 번째 항소](https://www.ianfinity.blog/projects/youtube_240101.md) - 메일 제목을 보는 순간 온몸에 털이 섰다. 그걸 잃으면 안 된다는 걸 몸이 먼저 알았다. - [YouTube_Winter Whale이라는 이름, 겨울이면 따뜻한 바다로 떠나는 고래처럼](https://www.ianfinity.blog/projects/youtube_231231.md) - 차가운 바다에 있는 것 같던 그 겨울, 나는 채널 하나를 만들었다. ## Optional - [RSS Feed](https://www.ianfinity.blog/writings/rss/) - [Sitemap](https://www.ianfinity.blog/sitemap.xml) - [Full content of pages and posts](https://www.ianfinity.blog/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