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9명이었던 방문자는 8월 231명까지 늘었다.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블로그, 8월의 기록.
Blog
더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보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 직접 만들고 운영하면서 하나씩 찾아가는 가능성.
무엇을 쓸지보다 무엇을 할지가 먼저였다.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하며, 그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하려는 이유.
한동안 블로그를 돌보지 못했지만, 조금씩 자라고 있었다. 방문자 213명, 7월의 기록.
새로운 프로젝트에 빠져 있는 동안, 블로그는 혼자 조용히 있었다. 방문자 135명, 6월의 기록.
카메라를 들고 있는 동안 블로그는 혼자 숨쉬고 있었다. 방문자 178명, 5월의 기록.
오랜 멈춤 끝에 다시 시작한 4월. 방문자 99명, 게시글 12개, 예상보다 빠른 검색 유입까지. 작지만 분명한 가능성을 확인한 첫 달의 기록.
글보다 로고부터 바꾸고 싶었다. 디자이너의 이상한 강박이다.
테마 하나 바꾸려다 CSS를 건드리고, routes.yaml까지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