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들고 있는 동안 블로그는 혼자 숨쉬고 있었다. 방문자 178명, 5월의 기록.
Blog
더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가기 위한 프로젝트. 직접 부딪히며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한다.
오랜 멈춤 끝에 다시 시작한 4월. 방문자 99명, 게시글 12개, 예상보다 빠른 검색 유입까지. 작지만 분명한 가능성을 확인한 첫 달의 기록.
글보다 로고부터 바꾸고 싶었다. 디자이너의 이상한 강박이다.
테마 하나 바꾸려다 CSS를 건드리고, routes.yaml까지 열었다.
완벽하게 쓰려다 블로그를 통째로 놓아버렸다. 3년 만에 다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