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교체해야 하는 시점에서, 애플 업그레이드 리스 프로그램이 정말 괜찮은 선택인지 직접 계산해봤다.
Ianfinity
좋아하는 것을 만들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웃기면서도 이상하게 마음이 먹먹했다. 영화를 보고 나니 누군가와 밥 한 끼 먹는 시간이 조금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
결과물이 성에 차지 않았는데, 그 한 마디가 일주일치 피로를 녹여버렸다.
Projects
Blog_26년 7월 블로그 결산
8월 1, 2026
한동안 블로그를 돌보지 못했지만, 조금씩 자라고 있었다. 방문자 213명, 7월의 기록.
Interior EP.03_화장실 철거, 가장 힘들었던 하루
7월 26, 2026
셀프 인테리어를 하며 가장 힘들었던 일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화장실 철거라고 말할 것이다. 그날은 하루 종일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던 하루였다.
Blog_26년 6월 블로그 결산
7월 2, 2026
새로운 프로젝트에 빠져 있는 동안, 블로그는 혼자 조용히 있었다. 방문자 135명, 6월의 기록.
Backup EP.01_데이터 8년치가 사라졌다 - 씨게이트 데이터 복구 서비스
6월 12, 2026
나는 백업을 하고 있다고 믿었다. 그게 백업이 아니라는 건, 잃고 나서야 알았다.
Blog_26년 5월 블로그 결산
6월 1, 2026
카메라를 들고 있는 동안 블로그는 혼자 숨쉬고 있었다. 방문자 178명, 5월의 기록.
Interior EP.02_셀프 철거, 일단 저질러 버렸다
5월 25, 2026
철거를 시작하는 순간, 이 집이 숨겨온 것들이 하나씩 나왔다. 해본 적 없는 일이었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Blog_26년 4월 블로그 결산
5월 1, 2026
오랜 멈춤 끝에 다시 시작한 4월. 방문자 99명, 게시글 12개, 예상보다 빠른 검색 유입까지. 작지만 분명한 가능성을 확인한 첫 달의 기록.
Interior EP.01_셀프 인테리어, 모든 일이 시작된 날
4월 16, 2026
집을 직접 고치겠다고 줄자를 들었는데, 어디서부터 재야 할지 몰랐다.
Blog EP.02_테마를 바꿨더니 로고도 바꾸고 싶어졌다
4월 12, 2026
글보다 로고부터 바꾸고 싶었다. 디자이너의 이상한 강박이다.
Blog EP.01_죽은 블로그를 되살리기 위해 테마부터 바꿨다
4월 9, 2026
테마 하나 바꾸려다 CSS를 건드리고, routes.yaml까지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