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늘 그럴듯해 보인다. 실제로 해보기 전까지는. 직접 설계하고 만들면서 겪은 시행착오.
더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보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 직접 만들고 운영하면서 하나씩 찾아가는 가능성.
일상에서 마주치는 작은 순간과 문득 떠오른 생각들. 특별할 것 없는 하루의 기록.
드릴 하나 없던 때부터 시작한 셀프 인테리어. 직접 부수고 만들면서 조금씩 바뀌어가는 공간과 그 과정.
어느새 삶의 방식까지 바꿔놓은 유튜브. 채널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겪은 일과 배운 것들.
일과 일상에서 관심을 갖게 된 다양한 도구들. 특징과 차이, 그리고 눈여겨볼 만한 부분들.
정해진 방식대로 살지 않기로 하면서 많아진 생각들. 쉽게 답을 내리지 못했던 것들에 대하여.
잃고 나서야 백업을 진지하게 생각했다. 8년치를 날릴 뻔한 뒤, 외장하드부터 차근차근 데이터를 지키는 법을 배워가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