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보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 직접 만들고 운영하면서 하나씩 찾아가는 가능성.
테마 하나 바꾸려다 CSS를 건드리고, routes.yaml까지 열었다.
완벽하게 쓰려다 블로그를 통째로 놓아버렸다. 3년 만에 다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