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트러지지 않으려고 루틴을 붙잡는데, 그 루틴마저 일로 채워지는 날이 있다.
Ian
South Korea
이번에는 뭘 해볼까?
Projects
Previous PostsBlog_26년 5월 블로그 결산
6월 1, 2026
카메라를 들고 있는 동안 블로그는 혼자 숨쉬고 있었다. 방문자 178명, 5월의 기록.
Interior EP.02_셀프 철거, 일단 저질러 버렸다
5월 25, 2026
철거를 시작하는 순간, 이 집이 숨겨온 것들이 하나씩 나왔다. 해본 적 없는 일이었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Blog_26년 4월 블로그 결산
5월 1, 2026
오랜 멈춤 끝에 다시 시작한 4월. 방문자 99명, 게시글 12개, 예상보다 빠른 검색 유입까지. 작지만 분명한 가능성을 확인한 첫 달의 기록.
Interior EP.01_셀프 인테리어, 모든 일이 시작된 날
4월 16, 2026
집을 직접 고치겠다고 줄자를 들었는데, 어디서부터 재야 할지 몰랐다.
Blog EP.02_테마를 바꿨더니 로고도 바꾸고 싶어졌다
4월 12, 2026
글보다 로고부터 바꾸고 싶었다. 디자이너의 이상한 강박이다.
Blog EP.01_죽은 블로그를 되살리기 위해 테마부터 바꿨다
4월 9, 2026
테마 하나 바꾸려다 CSS를 건드리고, routes.yaml까지 열었다.
Interior EP.00_그렇게, 셀프 인테리어를 결심하게 되었다
4월 8, 2026
마음껏 고쳐도 괜찮아.' 그 한마디가 오래 눌러둔 꿈을 건드렸다.
Blog EP.00_죽은 블로그 되살리기!
4월 7, 2026
완벽하게 쓰려다 블로그를 통째로 놓아버렸다. 3년 만에 다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