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ign in
Ian

Ian

South Korea

Hi, I'm Ian. 직접 해본 것들을 기록한다. 비슷한 걸 꿈꾸는 사람이라면 반가울지도.

Movie Day - 사람과 고기, 그리고 함께했던 시간

Movie Day - 사람과 고기, 그리고 함께했던 시간

웃기면서도 이상하게 마음이 먹먹했다. 영화를 보고 나니 누군가와 밥 한 끼 먹는 시간이 조금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

the photos look great

the photos look great

결과물이 성에 차지 않았는데, 그 한 마디가 일주일치 피로를 녹여버렸다.

걷다 보니

걷다 보니

오전 7시에 퇴근하고 오후 2시에 다시 출근했다. 출근인지 퇴근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생활의 연속이었다. 이러기를 몇 주째,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머릿속에는 온통 프로젝트 생각뿐이었다. 온몸의 감각은 무뎌질 대로 무뎌져 있었고, 이렇게 죽어가는 건가 싶을 정도로 삶을 놓아버린 사람 같았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열심히 사는 것처럼 보였을

그래도 한다

그래도 한다

긴장되고 부담스럽다는 걸 알면서도, 그래도 손을 뻗게 되는 일들이 있다.

눈물을 마시는 새에 빠져 살고 있는 요즘

눈물을 마시는 새에 빠져 살고 있는 요즘

빨리 읽고 싶으면서도, 끝나는 게 아쉬운 책이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2026년 4월 16일 - 결국 오늘도 일을 더 했다

2026년 4월 16일 - 결국 오늘도 일을 더 했다

흐트러지지 않으려고 루틴을 붙잡는데, 그 루틴마저 일로 채워지는 날이 있다.

Movie Day - 아주 불길한 일이 일어날 거야 개인적인 해석과 생각

Movie Day - 아주 불길한 일이 일어날 거야 개인적인 해석과 생각

이 사람이 나의 완벽한 짝이라는 믿음, 그게 오히려 결혼을 힘들게 하는 건 아닐까.

내 삶에도 클리너가 있다면

내 삶에도 클리너가 있다면

발바닥까지 차오른 물을 보며, 내 안에도 뭔가 막혀있다는 걸 느꼈다.

Projects

BLOG_26년 5월 블로그 결산

6월 1, 2026
BLOG_26년 5월 블로그 결산

카메라를 들고 있는 동안 블로그는 혼자 숨쉬고 있었다. 방문자 178명, 5월의 기록.

INTERIOR EP.02_셀프 철거, 일단 저질러 버렸다

5월 25, 2026
INTERIOR EP.02_셀프 철거, 일단 저질러 버렸다

철거를 시작하는 순간, 이 집이 숨겨온 것들이 하나씩 나왔다. 해본 적 없는 일이었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BLOG_26년 4월 블로그 결산

5월 1, 2026
BLOG_26년 4월 블로그 결산

오랜 멈춤 끝에 다시 시작한 4월. 방문자 99명, 게시글 12개, 예상보다 빠른 검색 유입까지. 작지만 분명한 가능성을 확인한 첫 달의 기록.

INTERIOR EP.01_셀프 인테리어, 모든 일이 시작된 날

4월 16, 2026
INTERIOR EP.01_셀프 인테리어, 모든 일이 시작된 날

집을 직접 고치겠다고 줄자를 들었는데, 어디서부터 재야 할지 몰랐다.

BLOG EP.02_테마를 바꿨더니 로고도 바꾸고 싶어졌다

4월 12, 2026
BLOG EP.02_테마를 바꿨더니 로고도 바꾸고 싶어졌다

글보다 로고부터 바꾸고 싶었다. 디자이너의 이상한 강박이다.

BLOG EP.01_죽은 블로그를 되살리기 위해 테마부터 바꿨다

4월 9, 2026
BLOG EP.01_죽은 블로그를 되살리기 위해 테마부터 바꿨다

테마 하나 바꾸려다 CSS를 건드리고, routes.yaml까지 열었다.

INTERIOR EP.00_그렇게, 인테리어를 결심하게 되었다.

4월 8, 2026
INTERIOR EP.00_그렇게, 인테리어를 결심하게 되었다.

마음껏 고쳐도 괜찮아.' 그 한마디가 오래 눌러둔 꿈을 건드렸다.

BLOG EP.00_죽은 블로그 되살리기!

4월 7, 2026
BLOG EP.00_죽은 블로그 되살리기!

완벽하게 쓰려다 블로그를 통째로 놓아버렸다. 3년 만에 다시 시작한다.

Load More You've reached the end of the list